예산 덕산면 에어컨 가스충전, 쿨가이AC 재방문 후기 (feat. 작년보다 시원!)
안녕하세요!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에어컨 없이는 하루도 못 버티는 예산 덕산면 주민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쿨가이AC에 예산 덕산면 에어컨 가스충전 서비스를 의뢰했고, 역시나 대만족이라 이렇게 솔직한 재방문 후기를 남겨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쿨가이AC를 찾은 이유
지난주였던가요? 한낮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어가길래 오랜만에 에어컨을 켰습니다. 우리 집은 덕산면 내포신도시 이지더원 1차 아파트 101동에 살고 있는데, 거실 에어컨을 오후 2시에 켰는데도 시원한 바람은커녕 미지근한 바람만 윙윙거리는 거예요. 온도를 18도로 맞춰도 28도에서 떨어질 기미가 안 보이더라고요. 작년에 가스충전하고 쌩쌩하게 잘 썼는데, 1년 만에 또 이러니 살짝 당황했습니다.
작년에도 비슷한 경험을 해서 쿨가이AC에 연락했었거든요. 그때 기사님이 오셔서 에어컨 점검하시더니 냉매가 부족하다고 하시면서 가스충전을 해주셨는데, 진짜 놀랐던 건 그 뒤로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게 잘 돌아갔다는 거예요. 단순히 가스만 채우는 게 아니라, 에어컨 상태 전반을 꼼꼼히 봐주시는 모습에 신뢰가 확 생겼었죠. 그래서 올해도 망설임 없이 쿨가이AC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소문으로만 듣던 친절함과 전문성이 진짜였거든요.
작년과 다른 점? 더 빨라진 냉방 속도!
이번에도 전화드리니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다음 날 바로 방문해주셨습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에어컨 실외기 쪽을 꼼꼼히 살펴보시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