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삼례읍 에어컨 가스충전, 쿨가이AC 재방문 후기 (feat. 작년보다 시원해!)
아, 진짜 여름이 오긴 왔나 봐요. 지난주부터 낮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더니, 밤에도 열대야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오더라고요. 저희 집은 완주 삼례읍 우석대 후문 근처 삼례주공아파트 101동에 있는데, 작년에 에어컨 가스충전 한 번 하고 1년 내내 쌩쌩하게 잘 썼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어쩐 일인지 에어컨을 켰는데 시원한 바람이 영 시원찮은 거예요.
삼례읍 에어컨 가스충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쿨가이AC
지난주 금요일 오후 2시쯤이었나? 쨍한 햇살이 거실로 쏟아져 들어오는데, 에어컨을 켰는데도 영 시원해지지가 않는 거예요. 그냥 미지근한 바람만 슝슝 나오고 온도는 28도에서 떨어질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안 되겠다 싶어서 작년에 이용했던 '쿨가이AC'에 다시 연락을 드렸죠. 작년에 워낙 만족했었거든요. 기사님도 친절하시고, 설명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믿음이 갔었어요. 그래서 올해도 고민 없이 쿨가이AC에 전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