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산동 에어컨 설치, 신혼집 첫 여름 쿨가이AC 덕분에 시원해요!
안녕하세요! 대구 침산동에 신혼집을 꾸린 지 갓 1년 된 새댁입니다. 저희 부부의 첫 여름,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을 했는데요. 바로 침산동 에어컨 설치 때문에 겪었던 좌충우돌 에피소드와 쿨가이AC 덕분에 시원한 여름을 맞이하게 된 솔직한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침산동 신혼집, 에어컨 때문에 땀 뻘뻘 흘린 사연
저희 집은 침산동 화성파크드림 아파트 101동에 위치해 있어요. 작년 가을에 이사 와서 신혼집을 꾸미느라 정신없이 보냈고, 겨울은 또 따뜻하게 잘 보냈죠. 그런데 문제는 올여름이었습니다. 5월 중순부터 낮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어가는데, 밤에도 열대야처럼 후덥지근한 날씨가 계속되는 거예요. 분명 이사 올 때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켜보니 뭔가 이상했습니다.
오후 2시쯤 제일 더울 때 에어컨을 켰는데, 찬 바람은커녕 미지근한 바람만 솔솔 나오는 거예요. 온도를 18도로 맞춰도 실내 온도는 28도에서 떨어질 생각을 안 하고, 오히려 습도만 더 높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남편이랑 둘이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이러다 에어컨 없이 여름 나겠네' 하며 한숨만 쉬었죠. 인터넷에 침산동 에어컨 설치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쿨가이AC 블로그를 발견했고, 후기들이 너무 좋아서 바로 연락을 드렸어요.
쿨가이AC 기사님의 꼼꼼한 진단과 침산동 에어컨 설치 과정
전화드린 다음 날 바로 기사님이 방문해주셨어요. 저희 집 에어컨은 스탠드형과 벽걸이형이 함께 있는 투인원 모델인데, 기사님이 오시자마자 능숙하게 점검을 시작하시더라고요. 진짜 놀랐던 건, 에어컨을 이리저리 살펴보시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