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면 에어컨 가스충전, 신혼집 첫 여름의 위기!
안녕하세요! 탕정면에서 알콩달콩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새댁입니다. 저희 부부가 작년 가을에 입주한 탕정 지웰시티 푸르지오 아파트에서 맞이하는 첫 여름이었어요. 결혼하고 처음으로 함께 꾸민 신혼집이라 모든 게 새롭고 설렜는데, 지난주에 진짜 깜짝 놀랄 일이 생겼지 뭐예요?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어가던 날, 남편이랑 퇴근하고 집에 와서 에어컨을 켰는데… 맙소사! 시원한 바람은커녕 미지근한 바람만 뿜어져 나오는 거예요. 처음엔 '아직 덜 시원한가?' 싶어서 한 20분 정도 기다려봤는데, 실내 온도는 28도에서 떨어질 생각을 안 하는 겁니다. 오히려 에어컨 실외기 소리만 요란하고, 바람은 점점 더 후덥지근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저희 집은 탕정면 지웰시티 푸르지오 1단지 103동에 있는데, 거실이 남향이라 여름엔 햇볕이 강하게 들어와서 에어컨 없이는 정말 힘든 구조거든요. 이대로는 첫 여름부터 찜통에서 살아야 하나 싶어 남편이랑 둘이서 발만 동동 굴렀답니다.
쿨가이AC, 탕정면 에어컨 가스충전 전문가의 방문
급한 마음에 인터넷으로 '탕정면 에어컨 수리', '탕정 에어컨 찬바람 안 나옴' 등을 검색하다가 '쿨가이AC'라는 업체를 발견했어요. 후기도 좋고, 특히 탕정면 에어컨 가스충전 전문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더라고요. 바로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드렸더니, 상담원분이 친절하게 몇 가지 질문을 하시면서 대략적인 문제점을 파악해주셨어요. 그리고 다음 날 오전에 바로 기사님을 보내주실 수 있다고 하셔서 얼마나 안심이 됐는지 몰라요.
다음 날 아침, 약속 시간에 맞춰 쿨가이AC 기사님이 방문해주셨어요. 저희 집 거실에 설치된 에어컨은 스탠드형인데, 기사님이 오시자마자 능숙하게 점검을 시작하시더라고요. 제일 먼저 실외기 쪽을 확인하시더니,